Life/운동 & 건강(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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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도 뚱뚱하면 심근경색·협심증 위험 최대 97%↑
20~30대의 비교적 젊은 연령층도 비만일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최대 97%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관상동맥질환이 대개 중장년층을 위협하는 병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체중에 따라 젊은 연령층에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확인된 만큼 예방을 위해 적절한 체중관리가 요구된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제1저자 최슬기 연구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2002~2003년과 2004년~2005년 각 기간에 1번씩 총 2회 건강검진을 받은 20~30대 남녀 261만1천450명을 연구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과체중(BMI 23.0-24.9)인 20~30대 남성은 정상체중(BMI 18.5-22.9)인 남성보다 관상..
2020.05.06 -
간헐적 단식하면 운동 안해도 살빠질까?
건강에 있어 점점 영양학이 중요한 분야가 되고 있다. 예전에는 사망의 원인 중 감염성 질환의 비중이 높았지만 갈수록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등 비감염성 질환(NCD;NCDNon cmmunicable Disease)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사망원인의 2/3 이상은 이들 비감염성 질환과 관련되어있다. 고혈압이 염분 섭취, 대장암은 육류 섭취와 비만과 연관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영양섭취 부족’이란 에너지 섭취량이 필요 추정량의 75% 미만이면서 칼슘과 철, 비타민A, 리보 플래빈의 섭취량이 평균 필요량 미만인 경우를 의미한다. 1인 가구와 인구구조의 고령화 추세에 따라 영양섭취 부족에 해당하는 비율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한편으론 과잉 영양 섭취, 과체중, 비만으로 비감염성 질환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
2020.05.04 -
엔도르핀과 다이돌핀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베타(β) 파가 나옵니다.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입니다 그래서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 파가 나옵니다. 그러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은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입니다 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고 암세포도 이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잠을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것은 오감이 차단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듣지도 않고 생각도 안 하는데 도리어 편안하고 더 쉼이 되는 것입니다...
2020.04.30 -
꿀의 놀라운 효능 9가지
1. 꿀은 최고의 '천연 항생제' 꿀은 항생, 항균,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어감 기나 독감 같은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쫓을 수 있습니다. 꿀은 여러 수준의 감염으로 부터재발하거나 내성이 생기지 않는 최고의 항생제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전 세계의 전통 의약품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에서는 따가운 목을 부드럽게 하는 완화제로 꿀을 지정한 바 있는데요. 따뜻한 꿀물 한 잔은 인후염을 완화시켜주며 호흡기 감염에 맞서 싸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옛 어르신들이 목이 아플 때 꿀물을 마시라는 조언은 괜히 나온 것이 아닙니다. 2. 면역력이 높아진다 꿀의 매우 독특한 성질 중의 하나는 바로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는 것입니다. 바로 비타민과 미네랄, 각종 효소가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심지어 꿀..
2020.04.30 -
늙지 않는 뇌 비결 9가지
1. 두뇌 건강 보충제를 먹지 마라 성분이 천연재료라고 하더라도 고혈압, 소화불량, 불임, 우울증 등의 잠재적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2. 냉정하라 스트레스는 기억과 관련된 해마나 두뇌의 다른 부위에 다량의 해로운 화학물질이 생기게 함으로써 두뇌에 해를 입힌다. 일부 과학자들은 균형 잡힌 생활이나 요가 등의 이완운동, 사교활동이 스트레스를 줄여 기억력 감퇴를 늦출 수 있다고 주장한다. 3. 생선을 먹어라 식단에 생선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인지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오메가 3와 같은 필수지방산은 뇌기능에 결정적으로 중요할 뿐 아니라 우울증과 같은 뇌질환을 치료하는데 유용한 것이 입증됐다. 오메가 3의 효능에 대한 연구는 복합적인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아마씨와 생선, 초식..
2020.04.30 -
몸에 독소가 찼을때 증상
두통 담적이라고 불리는 위장에 쌓인 독소는 머리로 이어지는 혈류의 흐름이 막히면서 두통과 어지럼증을 유발한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이를 방치한다면 뇌경색, 뇌졸중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해당 증상이 반복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아야 한다고. 음주와 흡연,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 등은 몸속에 독소를 축적하고 이는 많은 질환들의 원인이 되는데, 체내 독소가 유발하는 증상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을지 함께 알아보자. 여드름 체내에 쌓인 독소는 피부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호흡을 통해 들어온 산소가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외부 자극에 의해 지나치게 많은 활성산소를 생성하게 되면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며 내부 장기에 쌓인 독소는 열을 타고 피부로 올라가 여드름을 발생시킨다고. 독소가 쌓인..
2020.04.30 -
따뜻한 물을 마시면 좋은 이유 10가지
01.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온수를 마시기를 권한다. 따뜻한 물은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된다. 02. 온수는 감기, 기침과 인후염의 자연치료제다. 가래(담)을 용해해서 기도를 뚫어줘서 목의 염증을 가라앉힌다. 03. 따뜻한 물의 열이 복근을 이완시켜서 생리통과 경련을 낫게 한다. 04.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상승해서 땀이 나는데 이때 몸의 독소가 배출된다. 05. 체내 독소를 없애야 하는 이유는 독소가 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06. 따뜻한 물은 몸 속을 정화시켜서 여드름을 유발하는 근본 원인을 제거한다. 07. 따뜻한 물은 모근에 활력을 더해줘서 모발이 부드럽고 윤이 나게 한다. 08. 모근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며 모발이 자라는 속도가 빨라진다. 09. 따뜻한 ..
2020.04.30 -
걷기 운동의 놀라운 효과들
01.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02. 심근경색이 있더라도 더 오래 산다. 03. 심 질환의 위험이 줄어든다. 04. 체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진다. 05. 산소섭취량이 는다. 06. 근력이 증강된다. 07.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킨다. 08. 인대와 힘줄이 강하게 된다. 09. 심장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10.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 11. 동적 시력이 향상되고 녹내장이 조절된다. 12. 당뇨 발생이 줄어든다. 13. 관절의 노화를 늦추어 준다. 14. 성욕, 성기능, 만족도가 좋아진다. 15.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6. 뇌졸중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7.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8. 요통의 도움이 된다. 19. 비만이 개선된..
2020.04.30 -
식후! 내몸을 위협하는 7가지
고대의 양생가들은 밥을 먹고 나서 산보(散步)를 하고 배를 문질러 주면 소화를 돕는다고 했다. 송나라 때 이지언(李之彦)은 에 ‘반후행삼십보(飯後行三十步), 불용개약포(不用開藥?)’라고 했다. ‘식사 후 삼십보를 걸으면 약방문을 열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밥을 먹고 나서 지켜야 할 일곱 가지 계율은 다음과 같다. 1. 일계(一戒) 식후에 담배를 피우지 말 것. 식사 후에는 위장의 연동(動) 운동이 늘어나고 혈액순환이 빨라진다. 그러므로 인체가 연기를 빨아들이는 능력 또한 늘어나서, 담배 연기 속에 들어 있는 유독물질이 더 많이 인체 내에 흡수되어 몸에 해를 끼친다. 2. 이계(二戒)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지 말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식으로 과일을 먹으면 소화가 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
2020.04.29 -
코카콜라 마신 뒤 60분간 내 몸은 이렇게 변한다
의료정보 제공 웹사이트 '약사 변절자' 콜라 섭취 후 증상 소개 (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미국의 대표 음료인 코카콜라를 마시고 나서 한 시간 후 몸의 변화를 알려주는 그래픽이 누리꾼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미국 CBS 방송이 29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진실을 처방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약사 변절자'(http://therenegadepharmacist.com)라는 웹사이트는 콜라 섭취 후 벌어지는 몸의 증상을 10∼20분 간격으로 요약해 그래픽에 담았다. 이를 보면, 콜라 섭취 10분이 지나면 내 몸은 하루 설탕 권장량인 티스푼 10개 분량을 마신 것처럼 변한다. 인산 덕분에 지나치게 단맛에 따른 구토는 발생하지 않는다. 20분 후부터는 혈당량과 인슐린 분비량이..
2020.04.24